5의 상징적 의미
5.
(창조 다섯째 날)
창세기 1장 20-23절 『하나님이 이르시되 물들은 생물로 번성케 하라 땅 위 하늘의 궁창에는 새가 날으라 하시고 하나님이
큰 바다 짐승들과 물에서 번성하여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그 종류대로, 날개 있는 모든 새를 그 종류대로
창조하시니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어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여러 바다 물에 충만하라 새들도 땅에 번성하라 하시니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다섯째 날이니라』
5는 율법 속의 죄인을 상징한다.
궁극적으로 세상의 모든 존재들은 율법 속에 갇혀있는 자들이며, 하나님께 죽어야 할 자라는
것이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상징하는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죽는 자가 하늘의 복을 얻는 것이다.
새들은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말씀을 먹고 사는 존재들인데, 성소에서, 또는 성소의 뜰에서 먹고 사는 것이다. 지성소에서는 하나님과 하나님을
보좌하는 천사들이 있다. 성소 뜰은 죄를 지은 천사들로 상징하는 것이다. 하나님을 대적하여 하나님 나라에서 세상에 던져진 자들을 의미하는 것이다. 새들은
땅에서 둥지를 틀지만 결국 공중으로 날아가 사는 존재들이라는 말이다.
바다생물을 탄닌으로, 큰
물고기는 하가돌림으로 표현했다. 하늘의 새와 큰 물고기, 땅위의
새는 물에서 움직이는 모든 생물과 대비된다. 마찬가지로 큰 물고기는 성막으로 비유하자면 성전이 되고, 물에서 움직이는 바다 생물은 성소 뜰에서 움직이는 자들인 것이다. 큰
물고기는 예수 그리스도를 상징하고 바다 생물은 예수 그리스도 안으로 들어가야 하는 자를 표현한 것이다. 동물들을
통해서 영적인 의미를 깨달아라는 말씀이다. 그런데, 그리스도
안으로 들어가지 않는 자들은 마귀의 자식인 것이다.
창세기 1장 21절에서 하나님이 주시는 복은 생육, 번성, 충만하라는 것이다. 이 세가지를 한 마디로 요약하면 영생이 된다. 생육(파라 פְּר֣וּ )하라는 열매(예수 그리스도)를 맺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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