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의 상징적 의미
6.
(창조 여섯째 날)
창세기 1장 24-26절『하나님이 이르시되 땅은 생물을 그 종류대로 내되 가축과 기는 것과 땅의 짐승을 종류대로 내라 하시고 그대로 되니라 하나님이 땅의 짐승을
그 종류대로 가축을 그 종류대로 땅에 기는 모든 것을 그 종류대로 만드시니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이르시되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들로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가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6은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에 대한 복음을 상징한다. 땅의 짐승과 가축은 혼적인 존재로
인간과 함께 땅에 사는 존재들이다. 땅의 존재가 하나님의 형상을 받으면 하늘의 존재가 되고, 그렇지 못하면 동물과 같은 존재(666)가 된다는 것이다. 오늘날 교회에서 살아있을 때 부활을 믿지 않는 자들이 대부분이다. 하나님의
형상을 가진 인간은 살아있을 때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부활한 자를 의미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형상은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사람은 곧 첫사람 아담을 의미한다. 첫사람 아담은 하나님의 형상이신
그리스도라는 말이다. 마지막 아담의 표상이다. 첫사람 아담은
죄의 몸을 주기 위해 사람으로 태어났고 마지막 아담은 죄의 몸이 죽고, 부활하여 하늘로 부터 태어나는 몸을 주기 위해 이
세상에 오신 분이시다.
요한계시록 13장 18절『지혜가 여기 있으니 총명한 자는 그 짐승(데리우)의 수를 세어보라 그것은 사람의 수니 그의 수는 육백육십육이니라』세어보라(프세피사토 ψηφισάτω 기본형은 프세피조)는 것이다. 탐구하다, 만지다 라는 의미가 있다. 세어보라는 의미는 잘 살펴보라는 의미다. 고대 시대에는 숫자를 알파벳을 가지고 숫자를 대신했다. 히브리어에도
알파벳에 숫자가 적용된다. 그리고 사람의 이름도 숫자로 이용되었다. 여기에
육백육십육(666)이라는 숫자가 등장하는데, 원래 수용본문에서는
육백, 육십, 육으로 표기되어 있다. 성경에서 육백이나 육십이나 육은 같은 개념이다. 그래서 중요한 것은
육(6)이라는 숫자라는 것이다. 육이라는 숫자를 잘 탐구해보라는
것이다. 이것은 또 짐승의 이름이라고 했다.
육은 창세기 1장에서 짐승과 사람이
같은 날 창조되었는데, 같은 존재라는 것이다. 돕는 베필이
오지 않은 존재가 바로 짐승이라는 것이다. 여자가 남자를 만날 때 사람(칠)이 되는 것이다. 육은
만남의 숫자이다. 육은 짐승을 의미하며, 불완전한 숫자인
것이다. 출애굽기 21장 2-3절에서『네가 히브리 종을 사면 그는 여섯 해 동안 섬길 것이요 일곱째 해에는 몸값을 물지 않고 나가 자유인이
될 것이며 만일 그가 단신으로 왔으면 단신으로 나갈 것이요 장가 들었으면 그의 아내도 그와 함께 나가려니와』도피성도 여섯개이다. 골리앗의 키가 육규빗이다. 골리앗이 가지고 있는 무게가 육백세겔이었다. 느부갓네살이 세운 신상이 세로로 육십 규빗이었고 가로는 육 규빗이었다.
육은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에서 벗어난 거짓 선지자들이 퍼뜨리는 말인 것이다. 짐승이 주는
변질된 말이 육육육이라는 것이다. 그들은 성경을 전할 때, 호
로고스가 아니라 그냥 로고스를 퍼뜨리고 있는 것이다. 성경에서 종교 장사를 하던 자는 당시 종교 지도자였던
바리새인들과 서기관 제사장 그룹들이었다. 그들은 하나님을 믿는다고 말을 하지만, 사실상 마귀의 자식인 것이다. 거짓선지자는 하나님의 일을 방해하는
영을 가진 자가 되는 것이다. 육육육은 짐승들이 주는 표(거짓
선지자들이 하는 말) 인 것이다. 거짓 선지자들이 성경을
통해서 하늘의 생명을 말하지 못할 때 바로 육육육이 되는 것이다.
육육육은 거짓 선지자들이 말하는 비진리의 말이다. 이 비진리의 말이 이마와 손에 표를
주는 것은 생각과 행동에 영향을 미치는 것이다. 그래서 성경을 왜곡해서 거짓 교리, 전통, 유전을 만들어 주는 것을 육육육이라고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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